모니터링

현대의 아동과 청소년들은 컴퓨터와 스마트기기를 이용하여 수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정보 속에는 각종 음란물 및 폭력물, 잔인하고 가학적인 영상 등 유해한 내용들이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학부모정보감시단은 각종 인터넷, 게임, 모바일, 뉴미디어, 간행물 등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유해한 콘텐츠로부터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부모정보감시단은 구글(Google)의 유튜브(Youtube) 모니터링 운영기관으로서 감시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정부 유관 기관의 각종 미디어 모니터링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여성가족부 ‘2012· 2013 영상물 모니터링 사업’, ‘2015 방송물 모니터링 사업’, 영상물등급위원회 ‘2017 무료제공 온라인 영상콘텐츠 실태조사’ 등이 있습니다. 또한 매체모니터링팀을 개설하여 유명 포털사이트의 웹툰 및 인터넷 카페, 신문, 광고 인터넷 방송 등을 자체적인 감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