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스토마토 - 게임업계, 건전한 게임·인터넷 문화만들기 앞장선다

작성자
hakjunggam
작성일
2013-05-27 10:28
조회
199

 

게임업계, 건전한 게임·인터넷 문화만들기 앞장선다
 2013-05-16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  건전한 게임·인터넷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게임업계와 관계 당국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초·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잘못된 인터넷 사용습관을 고치거나, 학부모를 대상으로 게임하는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16일 넥슨은 서울시 노원구 하계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 12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에서의 올바른 언어 사용을 장려하고 올바른 이용 습관을 가르쳐주는 ‘건강한 네티켓 수업’을 진행했다.
 
이 수업은 지난 2007년부터 넥슨이 전국 약 180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해왔으며, 올해도 30개교 5000명의 학생들에게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는 ‘사단법인 학부모정보감시단’과 공동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체험학습의 질도 크게 개선되고 있다.
 
이날 네티켓 수업은 ‘사용하자! 스마트폰 스마트 하게!’, ‘조절하자! 이용시간’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7가지 분야로 진행됐다.
 
 src=http://image.newstomato.com/newsimg/2013/5/16/364289/1.jpg width=520 height=350 네티켓 수업? 중 올바른 이용 습관에 대해서 가르치는 ‘사용하자!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프로그램 (사진제공=넥슨)
◇ 넥슨이 진행하는 네티켓 수업 중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 습관에 대해서 가르치는 ‘사용하자!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프로그램 (사진제공=넥슨)
 
모든 수업이 ‘공던지기, ’투호’, ‘판 뒤집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게 인터넷 문화를 즐길 수 있게 꾸며졌으며, 특히 10여명의 어린이가 기구를 이용해 동시에 큰 고무공을 튕기는 게임은 재미와 더불어 인터넷 세상에서 함께 생활하는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 가장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 이날 수업에는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카트라이더의 케릭터 ‘다오’와 ‘배찌’가 현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