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회원 인터뷰 - ‘엄마들이 참여하기 좋은 곳이 학정감입니다.’

작성자
hakjunggam
작성일
2011-06-21 16:26
조회
187

  학정감 「온국민잉글리시-영어교실」의 큰언니격인 ‘유례’씨를 만나, 학정감에 대한 상큼달콤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09년도였죠! 영어를 배우고 싶은데, 돈 많이 내고는 못 하잖아요. 아이들 가르치는데 돈 많이 들어가는데, 나 영어공부하자고 돈 내기는 부담스럽더라구요. 엄마들이 다 그래요. 그래서 구청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봤더니, 무료로 ‘온국민영어말하기’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와 봤죠. 그게 학정감과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겁니다.” 
  “영어프로그램도 좋지만, 재작년에는 학정감에서 하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도 해 보았어요. 청소년들이 많은 곳에 가서 전단지 나눠주고, 놀이터에 가서는 “낯선 사람들 따라가지 마라(유괴방지 활동)”고 이야기도 해 주었는데 그런 활동도 좋았습니다. 학정감에서 좋은 활동 많이 하려면 재정이 든든해야 하는데, 그게 걱정됩니다.”
  “요즘 청소년들이 컴퓨터에 너무 많이 빠져 있어서, 학정감이 컴퓨터중독 예방활동 같은 거 많이 하면 좋아요. 또 시간활용이 가능한 엄마회원들이 많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학정감 프로그램들이 엄마들이 참여하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엄마들에게 많이 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