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영화등급분류 체험하기 청소년 프로그램

작성자
hakjunggam
작성일
2010-02-18 15:12
조회
141

  사단법인 학부모정보감시단(이하 ‘학정감’, 대표 이경화 교육학박사)은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하는 ‘영화등급분류 체험하기’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28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대인의 주요한 문화활동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영화가 상영되기까지에는 영화에 대한 이용연령 등급 심의가 있으며 등급의 적절성에 대한 논의도 간혹 문제화되고 있지만 전반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는 낮다. 더구나 매체융합의 기술발달로 인해 청소년은 인터넷, IPTV, 핸드폰 등으로 이용연령 등급을 무시한 채 영화 관람을 하고 있어 영화 등급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와 가치를 함께 하는 활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내 손으로 영화등급 매기기’ 프로그램은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영화등급에 대한 설명을 배경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영화심의위원실에서 1편의 영화(12세 등급판정을 받은 영화)를 관람한 후 참여한 청소년이 자율적으로 등급을 매겨보고 그에 대한 근거를 서로 토론하는 청소년 주도성 함양 프로그램이다. 

  이경화 학정감 대표는 “이러한 활동은 청소년의 정체성 형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영화 등급에 대해 다시 한번 각성하는 기회를 줄 것이다”며 프로그램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참여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학정감 (02)706-4452로 전화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