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5 여성가족부 지역다문화프로그램 다! 다행! 프로젝트 실시

작성자
hakjunggam
작성일
2015-06-30 15:27
조회
239

2015년 여성가족부 지역다문화프로그램
“다! 다행! (다문화! 다함께 행복하기!)”
- 다문화가족의 권리를 찾아주는 다문화 인권 프로그램 실시 -

□ (사)학부모정보감시단(대표 이경화)은 2015년 6월부터 10월까지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여성과 그 가족구성원을 대상으로 “다! 다행!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본 프로젝트는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가 지원하는 2015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 “다! 다행! 프로젝트”는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가정 내 인권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학부모정보감시단 소속 다문화전문강사들이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는 60명의 다문화가족을 직접 만나서 가정 내 인권보호 상황을 확인하고 인권의식을 키워주는 ‘1:1 코칭’과 여러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기회를 통해 다문화 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다문화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어울림 캠프’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사)학부모정보감시단의 이경화 대표는 “학부모정보감시단은 다! 다행!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여성과 그 가족들의 인권의식 현황을 파악하고 다문화가족들이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한 본 프로젝트의 실시를 통해 다문화 가족이 한국에서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꼭 필요한 권리들을 제대로 알고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본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서울·경기지역 내 다문화 여성(배우자 등 가족구성원 포함)이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사)학부모정보감시단(02-706-4452)으로 전화하여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