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학생 프라이버시, 진단과 대안』 세미나 10월 31일 성황리에 개최

작성자
hakjunggam
작성일
2014-12-01 16:28
조회
41


10월 31일(금)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사)학부모정보감시단(이하 학정감)이 주관하고 학생 프라이버시 보호 범국민연합(이하 SPA)이 주최한 『학생 프라이버시, 진단과 대안』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학생 개인정보 유출과 상업적 이용에 대한 현황 파악 및 대안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이었습니다.

SPA의 운영위원인 학정감 이경화 대표님은 개회사에서 “프라이버시 보호의식 확산에 학교가 동참해야 한다”며 “학생정보와 관련된 인터넷 기업, 학교장,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프라이버시 보호에 관심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황창근 교수님의 사회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 「클라우드 시대의 학생 프라이버시 보호 – 개념과 적용」에서는 카이스트 정보보호대학원 한상근 교수님이 주제발표를 하셨습니다.
한 교수님은 클라우드 시대의 학생 프라이버시 보호 현황과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한국 사회에 주는 시사점 및 바람직한 방향에 대하여 발표하셨습니다.

1세션 종합토론에서는  심재민 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본부 개인정보보호단 단장님, 
정경오 법무법인 한중 변호사님과 신용태 한국인터넷윤리학회 회장님이 클라우드 시대에 정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과 기술적·법률적 대안에 대하여 토론하였습니다.